한국시리즈 LG 트윈스
'핵잠수함+KBO리그 준우승'→사업·야구 다 좋은 김승연 회장 또또또 한턱 쐈다!…이글스 선수단에 '오렌지색 스마트폰' 60대 선물
한화 'KS 4차전' 대충격 역전패, 아직도 쓰라리네…노시환 "LG 우승 분했지만, 내년 현빈이가 복수하길" [고척 인터뷰]
'양우진 등 2026 신인 전원 참가' LG, 이천서 마무리캠프 시작…'제2의 김영우·박관우' 옥석 가리기 돌입
'50억 FA' 심우준부터 '1라운더 신인' 오재원까지…'KS 준우승' 한화, 아쉬움 딛고 마무리캠프 출정
'100억 초대박' 터질까? KBO, FA 자격 명단 발표…'최대어'는 강백호·박찬호→LG '베테랑 듀오' 잔류도 관심 [공식발표]
'현역 1할 타자→LG 최초 2회 우승 사령탑' 염경엽 감독, 첫 저서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 출간
하주석 "아내와 같은 유니폼 입고 KS를…" 시작은 씁쓸했지언정, 남부럽지 않은 엔딩 [한화의 가을 에필로그]
키움, '선수' 박병호 영입도 검토했었다…"은퇴 의지 워낙 확고, 어떻게든 함께하고 싶었어"
이래서 '국대 캡틴' 맡겼구나…박해민 "KOREA 유니폼 입는 순간 우승 여운 없어졌다" [고척 현장]
'우승 주장' 박해민, 대표팀서도 캡틴 맡는다…류지현 감독 "경험 있는 선수가 후배들 이끌었으면" [고척 현장]
LG 우승하고 '슬펐다'니 왜일까…KS 수비 하이라이트 만든 이적생, "내년엔 제가 주연으로" [LG V4]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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