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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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설' 홍진영, 수위 넘은 노출? 진짜 벗었다…논란 제대로 종식

기사입력 2026.01.19 14:34 / 기사수정 2026.01.19 14:34

홍진영 계정 캡처
홍진영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홍진영이 뱃살이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임신설을 다시 종결시켰다.

18일 홍진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달밤에 다같이 수영복 입고. 물놀이는 하지 않았.. 애들이 사진을 너무 잘 찍어서 나 아닌 것 같은데 나예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태국 파타야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브라운 톤의 슬리브리스 상의와 블랙 랩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드러난 실루엣과 매끈한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영 계정 캡처
홍진영 계정 캡처


특히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며 최근 불거졌던 임신설을 잠재우기에 충분한 근황을 전했다.

앞서 홍진영은 한 행사장에서 촬영된 직캠 영상 속 다소 볼록해 보이는 배로 인해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홍진영이 SBS '돌싱포맨'에 출연해 '임신설'을 해명했다.
홍진영이 SBS '돌싱포맨'에 출연해 '임신설'을 해명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지난해 10월 SBS '돌싱포맨'에 출연해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직접 해명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홍진영, SBS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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