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6 18:33
연예

'158cm' 김혜윤의 선택은 통굽힐…로몬과 25cm 키 차이 로맨스 예고!

기사입력 2026.01.16 16:53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25cm 키 차이' 극복한 통굽힐 선택부터 커플룩까지, 김혜윤과 로몬의 판타지 로맨스 호흡이 제발회에서 먼저 포착됐다.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김정권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김혜윤, 로몬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혜윤은 앞서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을 통해 자신의 키가 158cm 단신임을 솔직하게 밝히며 관련 100번이 넘는 오디션 도전기와 단신의 서러움 등을 에피소드로 전한 바 있다. 이날 상대 배우 로몬의 키는 183cm로, 설렘을 뛰어넘는 키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김혜윤은 어마어마한 높이의 통굽힐을 선택했다. 다만 전체적인 블랙 앤 화이트 톤의 스타일링과 힐의 디자인은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상큼 보조개 미소
상큼 보조개 미소


김혜윤-로몬 '25cm 설레는 키 차이'
김혜윤-로몬 '25cm 설레는 키 차이'


두 사람은 블랙 앤 화이트로 맞춘 듯한 커플룩으로 작품 속 케미스트리를 미리 예고했지만, 스타일링 완성도 면에서는 호불호가 갈릴 만한 선택이었다. 그럼에도 김혜윤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통통 튀는 발랄한 에너지는 '로코 요정', ‘케미 여신’의 수식어를 가진 배우답게 매력을 충분히 드러내며 아쉬운 패션을 자연스럽게 커버했다.

드라마 팬들의 기대는 자연스럽게 작품으로 향한다. ‘선재 업고 튀어'(선업튀)를 통해 변우석과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줬던 김혜윤이 이번에는 로몬과 어떤 또 다른 케미스트리를 완성할지 관심이 모인다. 'MZ 구미호' 김혜윤과 '인간' 로몬의 새로운 로맨스 호흡은 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김혜윤 '돌아온 케미 여신'
김혜윤 '돌아온 케미 여신'


'MZ 구미호' 김혜윤
'MZ 구미호' 김혜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