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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통산 2655안타' 손아섭 끝내 방출됐다…프로 20년 만에 '첫 쓴 맛'→두산 11명 재계약 불가 통보, 김명신·김민혁 등 대거 떠난다
[오피셜] 두산, 16년 '김태룡 단장 체제' 마감→'선수 출신+40대' 정재훈 신임 단장 선임…"변화 두려워 않을 것, 자부심 느낄 팀 만들겠다"
'와 KIA 유일' 이 선수도 엔트리에 승선했다…"제 역할 해내는 모습 상상하고 있죠"
[오피셜] 삼성과 2.5억 도장 쾅! "'한일전 위기 극복' 청소년 대표팀 우완 에이스"…1R 김민훈 등 신인 11명 전원 계약 완료
"돈 값 못한다는 말이 제일 힘들어"…'계약금 16억' 하현승이 느낄 부담감, 이 선수가 제일 잘 안다 [고척 현장]
'1R 이호민 3억5000만원 쾅'…KIA, 2027년도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 마무리 [공식발표]
'LG→삼성→KT' 24년 무관 恨 마감→끝내 눈시울 붉어졌다…우규민 마침내 첫 정규시즌 우승, 절친도 "옆에서 돕겠다" [수원 인터뷰]
'청소년 대표팀 주축' 김민훈 삼성 간다! 1R 전체 7순위 지명…임영주→김용휘까지 "팀에 가장 필요한 선수 선택" [KBO 드래프트]
KIA, 지명 하루 전 '1R 픽' 만장일치 결정했다!…심재학 단장 "김도영 유격수 전환 계획, 이호민 3루수 자리 잡길" [KBO 드래프트]
"우리 전략대로 잘 이뤄졌다" LG가 자평한 2027 드래프트→강속구 우완 2명+'포수 랭킹 1위'까지 품었다 [KBO 드래프트]
'NYY 40억 거절' 하현승,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키움 입단 "빨리 1군서 활약할 것"...'빅리거' 최지만은 KT 품으로 [KBO 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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