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유
'KIA 7억 투자' 끝내 실패라니…"미안했다"고 했던 492G 베테랑, 계약 한 시즌 만에 팀 떠났다
'이제 13년 차' KIA 애증의 1R 내야수, 10G 안타 0개→방출 칼바람 피했다!…'우타 대타' 생존 연장 가능할까
'고작 3G' KIA 떠난 우승 멤버, 여전히 자신 있다…"몸 상태 좋아, 새로운 도전 나서고 싶다" [인터뷰]
'2군행 자청→끝내 방출' KIA 고종욱의 심경 토로…"가장 힘들었던 해였다" [인터뷰]
'무려 6명' KIA, 선수단 개편 단행…고종욱·이창진·홍건희 팀 떠난다 [공식발표]
꽃감독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는데…KIA 1R 영건 언제 1군 콜업될까 "변화 생기는 시점 되면" [광주 현장]
"꿈에 그리던 무대" 마침내 1군 연락 받은 KIA 3R 신인…"패기 있게 해야죠" [광주 인터뷰]
KIA 이의리 말소 없이 불펜 보강?…'팔꿈치 완쾌' 곽도규+'트레이드 메인 칩' 김시훈, 11일 퓨처스 등판→1⅔이닝 무실점 합작
'KIA 우승멤버 마침내 첫 실전' 곽도규, 퓨처스 등판서 1이닝 KK 무실점…최고 145km
KIA, '20억 좌완 첫 SV' 가성비 대박! 그런데 '7억 우완' 어디갔나→"캠프 때 구속 안 나와, 2~3km 더 빨라지면…" [대전 현장]
'FA 80억 계약' 주전 유격수 박찬호 떠나보낸 KIA,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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