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환
한화 11연패 몰아넣은 NC, 연이틀 1점 차 초접전→새로운 클로저들이 지켜냈다…이호준 감독 "불펜진 힘 보탰다" [창원 현장]
1회 3-0에서 번트 시도, 사령탑은 뭔가 '쎄'했다→끝내 1점 차까지 추격 허용…이호준 감독 "한화는 한 이닝 4~5득점 흔해" [창원 현장]
1회부터 7득점→'역대 8호' 기록 세웠는데…NC 다음날 바로 타선 개편→신재인 리드오프+오태양·윤준혁 스타팅 [창원 라인업]
"(구)창모 형이 준 신발로 막았어요"…155km 파이어볼러, 데뷔 4년 만에 첫 SV→구창모의 미담, 선발승으로 돌아온 사연 [창원 인터뷰]
'역대 8호' 1회 선발 전원 출루→구창모 QS 호투, NC 한가위 짜릿한 승리…이호준 감독 "연휴에 선물 드릴 수 있어 의미 있다" [창원 현장]
"한 번만 도와줘"→얼마나 고마우면 '손하트'까지…1점 차 접전 지킨 천금의 '4아웃 SV', "나도 PS 멤버 되고파" 간절한 바람 [잠실 인터뷰]
'이거 드라마 또 쓰나' 기적의 NC, 단 2주 만에 5위와 '8G→2G 차' 바짝 따라왔다!…이호준 감독 "초반 열세에도 포기 않고 승리 만들어" [잠실 현장]
'KIA 상대 8연승' 이호준 감독 "끝까지 집중력 유지했어…마지막 득점 기회 잘 살렸다" [광주 현장]
'김도영 공백' KIA 또 졌다, NC전 8연패 수렁…올러 QS+ 호투에도 1점 차 패배 [광주:스코어]
'김도영 부상+골절 날벼락' KIA, 끝내 뒤집지 못했다…1점 차 패배→NC전 7연패 수렁 [광주:스코어]
'뜬공-삼진-뜬공-뜬공-땅볼' KIA '2번 고종욱 배치' 실패…"잘 칠 수 있다고" 꽃감독 믿음 안 통했다 [창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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