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돈 받고 야구하니까 더 책임감 있게!"…'16억 슈퍼루키' 하현승, 이도류 도전은 말 아꼈다 [인천 현장]
'47억 거절 → 16억에 키움행' 하현승, 투타겸업 결론 아직…"일단 투수로 체력 훈련부터" [인천 현장]
아침 6시반 출근? 마캠 자청한 키움 베테랑들…"팀 스포츠니까 당연히 해야죠" [고양 스케치]
'아뿔싸' 키움, 7억팔 유망주 스트레칭 중 부상…설종진 감독 "박준현, 내년 스캠은 참가 가능" [고양 현장]
오타니처럼 투타겸업? 키움의 '보물' 16억 유망주, 원하면 다 해도 된다…단 이것부터 시작 [고척 현장]
"티머니 CF 찍고 싶어! 꼭 기사로 써달라"…키움 떠나기 싫은 데이비슨, 한국이 너무 좋다 [고척 인터뷰]
'4년 연속 꼴찌' 키움, 한화 잡고 마지막 자존심 지켰다…"내년 시즌 더 철저히 준비하겠다" [고척 현장]
한화, 마지막까지 키움에 울었다…'2승14패' 아픔 갚은 히어로즈, 2026시즌 최종전 승리 장식 [고척:스코어]
꼴찌 수모 못 피한 설종진 감독 "야구 참 어렵더라…팬들에게 너무 죄송" [고척 현장]
"40억 포기하지 않았나"…'16억 계약금 신기록' 하현승, 설종진 감독은 '제값' 받았다 평가 [고척 현장]
"1승뿐이지만 70점" 설종진 감독은 왜 박준현에게 합격점 줬나…"90이닝 계획 맞췄고, 2027시즌 선발 후보" [고척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