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100구도 문제없다' LG전 157km/h 파이어볼러 전준표 선발 카드 꺼낸 키움…설종진 감독 "불펜 1이닝보다 5·6선발 가능성 먼저 본다" [잠실 현장]
설종진 감독 ‘선수단과 하이파이브’[포토]
설종진 감독 ‘오늘은 이긴다’[포토]
'탱킹은 없다!' 키움, 유토 3연투로 보여준 탈꼴찌 의지…"지더라도 후회 없이 해야" [고척 현장]
한화서 데려온 '보물', 부진이 너무 길어진다…후반기 첫 등판 '4이닝 5실점' 난조 [고척 현장]
'안우진처럼 싸워라!'…키움 7억팔 성장통, 설종진 감독이 바라는 건 공격적 투구 [고척 현장]
한화 상대 '볼볼볼볼볼볼볼' 키움 7억팔, S비율 47% 갖고는 156km/h 강속구 살리기 어렵다
"강백호한테 이 악물고 던지더라"…'159km/h 쾅!' 안우진, 피홈런 아픔 복수 성공 [대전 현장]
한화 상대 '승승승승승승' 키움, 지난해 2승14패 아픔 완전히 씻는다 [대전 현장]
한화 외인 강속구에 헤드샷 사구 맞고 '멀쩡', 슬랩스틱 코미디까지 선보인 데이비슨 [대전 현장]
'김건희 거짓말' 때문에 빵 터졌다…강백호-노시환 삼킨 유토 "파울인 거 아는데 삼진이라고 하더라" [대전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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