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키움 1선발, 알칸타라 아니다?...진짜 에이스 찾는 중
키움, '초대형 트레이드 외야수' 부활 자신!…"우리가 본 장점 있어"
박병호, '키움 코치' 첫 공식 활동…2026 신인 오리엔테이션에 등장→'전체 1순위' 박준현 "책임감 느낀 시간이었다"
키움 복귀 '112승 레전드', 영웅 마운드 재건 중책 수행…"투수들 자신감 회복이 먼저" [인터뷰]
박병호 코치 선임 키움, '맏형' 이용규 거취는 미정…"결정된 것 없어, 구체적 논의 진행한다"
'2026시즌 준비' 키움, 코칭스태프 구성 마무리…강병식·김수경 코치 합류 [공식발표]
고척의 왕, 1년 만에 키움 떠날 수도?…"재계약 가능성은 50대50"
'준PO 직행' SSG, 키움 제물로 3위 매직넘버 지웠다…노경은 2년 연속 홀드왕 사실상 확정
'내야수 FA' 필요하다는 새 감독, 키움도 박찬호 영입전 뛰어들까 [고척 현장]
'송성문 방망이 투척' 감싼 설종진 감독 "화내는 것까지 자제할 필요 없어" [고척 현장]
강정호-박병호-서건창-이택근 시절 재현, 키움 새 사령탑의 목표…"2014년 같은 팀 만들고 싶다" [고척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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