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김도영만 잘한다고 이길 수 없다…"분발해야" 꽃감독 간절한 외침, KIA 타선 응답할까 [PO3]
'결승타 쾅' KIA 울린 박승규, 반성도 잊지 않았다…"다음부턴 플레이 끝내고 세리머니할게요" [PO3]
"매년 이 시기 제일 힘들다" 9년 전 롯데 마지막 PS 경험한 나균안, 가을야구 간절하다…"그 분위기, 직접 느껴봐야" [부산 인터뷰]
롯데 역사 썼던 '122홀드' 베테랑, 2년의 부침→제대로 이 갈았다…어린 선수들과 마무리캠프 참가 자청 [부산 현장]
'무려 9명' KIA 총력전에도 벼랑 끝 몰렸다→4차전 네일 선발 출격…"가장 잘 던지는 투수 나가야" [PO3]
지케이·젠지, 'PGS 12' 서바이벌 스테이지서 생존 성공…파이널 진출 (PGS 서킷 4) [종합]
김태훈 ‘마무리하자’[포토]
'내일' 없는 야구, 삼성이 끝내 웃었다!…박승규 결승타로 KIA 6-4 제압→KS까지 1승 남았다 [PO3:스코어]
삼성, 8회 1사 만루 병살타라니…그래도 7회 2득점+6-4 다시 리드 '승기 잡았다'→박승규·구자욱 연속 적시타 (8회)
'와 이걸 잡네' KIA 한숨 돌렸다!…박재현, 정확한 송구로 이닝 마무리 [PO3]
'2차전 2실점' KIA 성영탁, 자신감은 여전하다…"좌타자 상대할 때 압박감 NO" [PO3]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