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스 주니어
레이예스 211안타·김도영 45홈런, 최종전서 타이틀 극적 확정!…고영표·임찬규 공동 다승왕, 소형준 승률왕도 마지막 날 결정됐다
'2회 솔로포→3회 스리런' KT 효자 외인 또 폭발했다!…김도영과 홈런 공동 선두 등극→다승왕 경쟁에도 영향 줬다
'페넌트레이스 챔피언' KT, 홈런·타점·안타·득점·다승·홀드 타이틀 싹슬이 나선다…사령탑도 "총력전" 적극 지원 예고 [수원 현장]
"야마모토 동상 세워라! 영구결번 등록하고, 할리우드 손도장 찍어"…美 진짜 난리났다, 日 특급 에이스 향해 쏟아진 역대급 찬사
'아' 김하성 한 타석 만에 교체라니…'야마모토 7이닝 10K 역투' 다저스, 애틀랜타 3-1 제압→NLCS까지 1승
다저스, 안방서 일격 당했다! 애틀랜타 3-2 승리로 NLDS 1승1패 원점…김하성·김혜성은 출전 불발
195 vs 195! 대체 최다안타왕 누가 되는 거야? 최원준 3안타 '쾅쾅'→레이예스 4타수 무안타 '침묵', 팀 차원에서 나서는 중
"고영표가 고영표다운 투구" 환상의 '102구 완봉승'에 이강철 감독도 극찬…"찬스에서 집중력 돋보여" 타자들도 칭찬 [수원 현장]
'고영표 102구 완봉승' 대역투, KT 1위 매직넘버 '4' 또 하나 줄였다!…최원준 3안타 폭격→최다안타 공동 1위 올라섰다 [수원:스코어]
역대 단 한 번도 없던 진기록, KT '41홈런 거포'가 마침내 해내나…7월 9홈런→9월 10홈런, 한 시즌 '월간 MVP 2회' 도전장
'삼성 김지찬 제쳤다!' 힐리어드, KBO 7월 월간 MVP 영예…9홈런 26타점 맹타 인정 받았다 [오피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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