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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통산 2655안타' 손아섭 끝내 방출됐다…프로 20년 만에 '첫 쓴 맛'→두산 11명 재계약 불가 통보, 김명신·김민혁 등 대거 떠난다
'한기주 10억' 21년 만에 깨졌다…'40억 포기' 하현승, 키움과 KBO 역대 신인 최고 16억에 도장 '쾅'→"좋은 대우 해주셔서 감사" [오피셜]
'NYY 40억 거절' 하현승,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키움 입단 "빨리 1군서 활약할 것"...'빅리거' 최지만은 KT 품으로 [KBO 드래프트]
'ML 525경기' 최지만 KT 입단! 1R 통과→2라운드 5순위 지명…고교 졸업 후 16년 만에 KBO 진입 [KBO 드래프트]
"(최)준용이 형 金 따서, 빨리 같이 하고 싶어요"…벌써 전역 눈앞, 상무서 '신구종' 연마한 전미르 "2027년 롯데 힘 싣겠다" [고척 인터뷰]
'와' 韓 16년 만의 요미우리 입단 나왔다! 등번호 009…'연봉 3700만원' 日 육성 계약 체결→"어릴 때 이승엽 선배 보며 꿈 키워"
'2군 홈런 1위' 깜짝 발언 "군 생활 한 번 더 할 수 있을 듯" 대체 왜? 알고 보니 '군대 체질'→"정해진 시간에 운동하는 게 잘 맞아"
"힘 붙으니 파워 좋아졌다" 몸부터 바꾼 신인들…'추신수표 육성 시스템' 빛 보나
'5위와 7.5G 차' 9위 SSG, 선수단 개편 나섰다…'세이브왕 출신' 하재훈 포함 4명 방출→육성선수 3명 영입 [공식발표]
'145km 직구에 턱 강타' 7년 만에 끝내기 기록한 대기만성 타자, 퓨처스서 아찔한 부상→천만다행 골절 피했다…"찢어진 부분 꿰매"
'최근 10G 단 2승' 롯데 투수진 개편, 홍민기·박준우 2군 강등→김기준 데뷔 첫 콜업·김창훈 3년 만에 1군 나들이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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