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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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풀리는 롯데, 파울 타구 맞은 유강남 교체…"우측 무릎 안쪽 타박, 아이싱 치료 중" [잠실 현장]
2025.09.02 20:28
"5.5경기 차 2위였는데, 이젠 5.5경기 차 1위"…한화보다 유리하지만 방심 없다→염경엽 감독 "야구 몰라, 매 경기 집중해야" [잠실 현장]
2025.09.03 00:15
양의지 타구 맞았던 나균안, 큰 부상 피했다…"선발 로테이션 한 차례 거를 수도" [잠실 현장]
2025.09.03 00:00
염갈량이 뽑은 8월 MVP, 톨허스트 아닌 유영찬?…"감독 입장에서는 확실하다" [잠실 현장]
2025.09.02 17:23
"포수 40홈런과 홈런왕, 누군가 꼭 깨주길"…박경완 코치의 진심, 다만 20-20은 쉽지 않다
2025.09.02 11:35
운명의 9월 시작하는 롯데, LG 치리노스 넘고 연승+3위 도약 이뤄낼까
2025.09.02 11:59
"한국의 보물이 방출됐다"…일본도 놀란 김하성 웨이버 공시→애틀랜타행
2025.09.02 11:20
키움에서 뛰었던 '일본 전설', 야쿠르트 감독 재계약 실패…다카쓰 신고 감독 팀 떠난다
2025.09.01 16:43
'잠실 예수' LG 떠났지만 문화는 남았다…염갈량이 여전히 켈리를 치켜 세우는 이유
2025.09.01 23:59
"너 이것만 하면 MLB 갈 수 있어"…염갈량의 동기부여, 톨허스트 발전 빨라졌다
2025.09.01 17:39
"오지환 실책 유도? 그게 아니었어요"…LG에 고춧가루 뿌린 '송성문의 행운' [잠실 현장]
2025.09.01 05:1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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