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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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와 신경전' 구자욱, 작심 발언 터트렸다…"규칙 악용이라 느껴, 기분 좋지 않았다" [PO2]
2025.10.19 13:30
'161.6km/h 쾅!' 문동주, 2차전도 불펜 투입?…김경문 감독 "몸 괜찮으면 대기한다" [PO2]
2025.10.19 12:34
삼성 마운드 폭격한 한화 타선, 2차전 타선도 그대로…"분위기 좋은데 굳이 바꿀 필요 없어" [PO2]
2025.10.19 12:00
'E컵 치어리더' 김현영, 몸매 FLEX…본 적 없는 직찍 앵글 화제
2025.10.19 16:11
"오늘이 진짜 은퇴식!" 김연경, '가짜 감독' 생활은 대만족?…"배구 매력 어필해 뿌듯" [인천 인터뷰]
2025.10.18 23:10
"오타니는 비현실적인 선수, 지구에서 최고다!"…모두가 슈퍼스타에 반했다
2025.10.18 20:18
김연경 은퇴식인데 질 수 없다! 흥국생명, 정관장 꺾고 개막전 승리…레베카 28득점 폭발 [삼산:스코어]
2025.10.18 18:05
'외계인'도 오타니에 반했다, MLB 전설까지 극찬!…"야구 역사 새롭게 쓰고 있어"
2025.10.19 00:08
김연경 울릴 뻔했던 정관장, '알고리즘 배구' 돌풍 목표… "선수들이 이해하고 뛰어야" [인천 현장]
2025.10.18 15:59
조용훈, 라방 중 아파트서 추락사…시청자들이 신고
2025.10.18 15:48
한국이 울렸던 日 레전드, 코치 건너뛰고 감독으로 '초대박'...한신 재팬시리즈 진출
2025.10.18 16:01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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