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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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도 초긴장? '포수 부자' 삼성, 사령탑 대만족…"선수들 눈빛 달라졌다" [오키나와 리포트]
2026.02.16 00:05
'23억 재계약' 디아즈, 삼성 유니폼만 원했다…"에이전트에 확실히 말했어" [오키나와 인터뷰]
2026.02.15 15:09
"김도영에 5번 양보? 더 많이 달아야 할 선수니까"…구자욱이 말하는 WBC와 태극마크 [오키나와 인터뷰]
2026.02.15 11:10
전설의 삼성 '이마양', 26시즌 넘어설까…"대선배들 넘기 위해 노력 중" [오키나와 인터뷰]
2026.02.15 05:39
"삼성에 와서 잘못했다, 올해는 달라져야"…김재윤의 반성과 다짐 [오키나와 인터뷰]
2026.02.15 01:26
'최형우 효과' 톡톡 삼성, 모두가 '우승' 바라본다…"대선배 한마디에 마음이 달라져" [오키나와 리포트]
2026.02.15 00:10
"강민호와 야구해보니 진짜 재밌다, 함께 우승? 의미 클 것"…반지 약속한 최형우의 진심 [오키나와 인터뷰]
2026.02.14 19:36
삼성이 데려온 日 청년, 'K-야구' 기대 크다…"ABS가 내 투구 폭 넓혀줄 것 같아" [오키나와 인터뷰]
2026.02.14 17:55
前 LG 엔스의 적극 추천→'ML 1라운더 출신' 삼성행…"KBO 얘기 많이 들었다" [오키나와 인터뷰]
2026.02.14 15:03
날씨도 삼성을 돕는다!…완벽했던 괌 캠프→日 스캠도 따뜻+훈훈 [오키나와 스케치]
2026.02.14 13:00
"최가온 금메달, 롯데 300억 투자 있었다"…일본도 한국의 기적 주목했다 [2026 밀라노]
2026.02.13 20:14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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