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진 기자
기자페이지
갑자기 쌍꺼풀 실종된 여배우…민간요법 했다가 "오히려 더 심해져" [★해시태그]
2026.07.28 06:10
고영욱, 비비 워터밤 기사 공유…"누가 더 많이 벗나 경쟁하는 대회인가"
2026.07.28 02:45
트와이스 지효, JYP와 21년 인연 끝내나 "마음 무거워, 야무지고 현명하게 고민해서 선택" [엑's 이슈]
2026.07.28 05:00
"저 연습생 아닙니다"…싸이가 '흠뻑쇼'서 즉석 캐스팅한 여중생, 뜻밖의 정정 [엑's 이슈]
2026.07.28 07:10
유병재 "'호프' 5회차" 자격 증명…'정호연 샤라웃' 김단군 망상회에 맞불 [엑's 이슈]
2026.07.28 06:05
명예영국인, 교통체증 일으킨 미모 화제에…직접 과거 사진 풀었다 "인기 많았다니까" [★해시태그]
2026.07.28 05:50
레이디스코드 소정, 완전체였던 13년 전 공개…팬들 "故 권리세·은비 보고 싶어" [★해시태그]
2026.07.28 05:20
양상국, 8분 만에 이유빈 마음 뺏었다…강수지 "세뇌시키는 것 같아" (조선의 사랑꾼)
2026.07.27 23:37
이효리♥이상순, 엄정화 지원사격…김완선·윤혜진과 극장 총출동, 9장 연달아 올리며 우정 과시 [★해시태그]
2026.07.27 23:12
이지혜, 압구정 80평 떠나 '놀이터뷰' 49평으로…"한강 안 보여" 아쉬움도, 7주 리모델링 환골탈태 [종합]
2026.07.28 06:30
이정진, '비매너' 지적에 "차 문 열어주는 게 당연? 비서를 만나야" 단호한 연애관 (남겨서 뭐하게)[종합]
2026.07.27 22:51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