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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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번 돈 ♥백지영에게 모두 송금 "30만원만 나 쓰라고" (백지영)

기사입력 2026.09.13 09:17

백지영 유튜브
백지영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정석원이 출연료를 아내 백지영에게 모두 송금했다고 밝혔다.

12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평일 오후 1시 남편 정석원과 직접 지은 밥 해먹는 백지영의 나른한 오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백지영과 정석원은 점심 배달 메뉴를 고민했다. 정석원은 "결국엔 이 사람이 먹고 싶은 걸 시킬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던 중 정석원은 최근 받은 출연료를 언급하며 "얼마 전에 1부 출연료를 다 줬다"고 백지영에게 출연료를 송금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일부요?"라고 되묻자 백지영은 "1차로 들어온 거"라고 설명했다.

이에 정석원은 "2차까지 왔다. 너무 약했나? 1차인 줄 알았지? 1, 2차였어"라고 말했고, 백지영은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정석원은 "뒤에 30 얼마 있더라고. 그거는 저 하라고 했다"며 단 30만 원만 자신이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어디에 쓸 것이냐고 묻자 정석원은 "그거? 저 핸드폰비. 편의점 하임이랑 같이 갔을 때"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임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백지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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