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홍진영이 몸에 착 달라붙는 미니 원피스로 볼륨감 있는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13일 홍진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벌써 올해가 몇 개월 안 남았다니. 하루하루가 갈수록 더 아깝다는 #그런얘기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야외 행사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미니 원피스에 검은색 스타킹과 하이힐을 매치한 모습이다.
특히 오프숄더 디자인에 커다란 화이트 리본이 더해진 의상으로 포인트를 준 가운데,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를 소화하며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홍진영 게정

홍진영 계정
1985년생으로 만 41세인 홍진영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여전한 몸매를 뽐냈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사랑해요", "착장 넘 예뻐요", "앞으로도 함께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홍진영 개인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