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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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베드신 준비 근황…17kg 증량 "복근 1000개, 주 7일·하루 4시간 넘게 운동"

기사입력 2026.09.15 07:39

안재현 유튜브
안재현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안재현이 하루 4시간이 넘는 운동 루틴과 17kg 증량 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안재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헬스에 빠져버린 안재현의 요즘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안재현은 오전 8시 40분께 헬스장에 도착해 운동을 시작했다. 웨이트 트레이닝에 유산소 운동, 샤워까지 모두 마치면 오후 2시 30분께가 된다며 하루에 4시간 이상을 운동에 쓴다고 밝혔다.

운동 빈도 역시 남달랐다. 안재현은 일주일에 7일 운동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복근 운동만 총 1000개를 소화했다. 행잉 레그 레이즈를 비롯해 복근에 자극을 주는 운동을 세트별로 나눠 반복했고, 어깨 측면을 키우는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와 리어 델트 운동도 이어갔다.

밴드를 활용한 어깨 운동까지 마친 뒤에는 사이클을 타며 유산소 운동으로 마무리했다.

안재현 유튜브
안재현 유튜브


최근 안재현은 운동을 통해 체중을 크게 늘린 근황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4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안재현은 "최저 몸무게가 60kg이었다"며 "최근에는 운동을 통해 체중을 늘렸다. 베드신이 있는 드라마가 들어왔고 근육 있는 몸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당시 현재 체중이 77kg이라고 전한 안재현은 최저 몸무게 기준 약 17kg을 증량한 셈이다.

마른 체형으로 잘 알려졌던 안재현은 꾸준한 운동과 증량을 통해 체격까지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새로운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안재현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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