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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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핑계고' 배우 1호 명예계원 됐다…대상 포기했지만 경사, 반지까지 선물받아 '눈길' 인증샷 [★해시태그]
2026.07.25 14:20
누에라, 컴퓨터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exe' 티저 공개
2026.07.25 16:36
'JYP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 정체불명 세계관 더 커졌다…새 캐릭터 4종 베일 벗어
2026.07.25 16:44
소유, 오늘(25일) 부친상…"비공개 장례 진행, 애도의 시간 양해 부탁" [공식]
2026.07.25 12:47
'민음사' 박혜진, 회사 이름 착각해 산 주식이 '대박'…알고 보니 마운자로 만든 곳 "40% 올라"
2026.07.25 12:29
김원효, 과거 정형돈 호객한 '삐끼'였다…"신분 숨기고 살다가 ♥심진화에 과일 깎다 들켜" (하하PD)
2026.07.25 12:11
정형돈, KBS서 MBC 옮겼다가 '배신자' 낙인…"출연 정지, 대표가 로비해서 풀었다" (하하PD)
2026.07.25 11:51
현빈, 수염 기르고 안경까지…♥손예진과 여행 후 근황 포착, 윤주모 "나는 여한 없습니다" [★해시태그]
2026.07.25 16:30
'곽민경 남친' 신승용, '피의게임X' 폭력 논란 사과…"치료 약속, 책임질 것…온전히 제 잘못" [전문]
2026.07.25 11:08
조인성, 나홍진 감독에 제대로 낚였다 "무릎수술해서 안된다 했는데 뛸 일 없다고"…반전의 '재생 치료' (십오야)[종합]
2026.07.25 10:31
'호프', 호불호 덕? 화제작은 화제작…'토론의 장' 된 입소문, 곧 300만 뚫는다 [엑's 이슈]
2026.07.25 09:43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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