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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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아이유 떠오르네…단발에 원피스, "청순 그 자체" 영상 떴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3 17:52 / 기사수정 2026.09.13 17:52

아이유 공식 계정
아이유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다시 단발로 돌아와 반가움을 자아낸 가운데, 풋풋하고 청순한 분위기가 담긴 영상과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13일 아이유 공식 계정에는 "A signal from UNKNOWN PLANET has arrived"라는 글과 함께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의 콘셉트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유는 짧게 자른 단발머리에 잔잔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내추럴하게 흐트러진 헤어스타일과 수수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아이유는 최근 '이 별로부터'로 컴백해 오랜만에 단발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대표적으로 2014년 첫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활동 당시 모습이 다시 소환됐다. 1993년생인 아이유는 당시 만 21세로, '나의 옛날이야기' 등을 통해 짧은 단발과 아날로그 감성이 어우러진 분위기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에도 '금요일에 만나요', '밤편지', '팔레트', '사랑이 잘', 'Love wins all' 등 여러 활동을 통해 다양한 단발 스타일을 선보이며 이른바 '단발병 유발자'로 꾸준히 언급돼왔다.

아이유 공식 계정
아이유 공식 계정


네티즌들은 "단발 아이유 너무 예뻐", "미쳤다", "왜 이렇게 예쁜거예요?", "단발 레전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만 33세인 아이유는 단발로 변신하며 20대 초반 활동 당시의 풋풋한 모습을 떠올리게 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아이유 공식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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