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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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아들 6번 만나" vs 허양임 "내가 먼저 면접교섭 청구"…4000만원 양육비 갈등까지 [엑's 이슈]
2026.09.17 17:50
알몸에 온몸엔 욕설, 머리카락까지 밀렸다...안정환 분노 "이런 짓을 했다고?" (용형5)
2026.09.17 15:19
제니퍼 로렌스 돌아온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11월 18일 개봉 확정
2026.09.17 13:57
"벗은 줄" 구혜선, '상의 실종' 착시 깜짝…본인이 직접 해명
2026.09.17 13:16
'41세' 현봉식, 데뷔 12년 만 첫 영화 주연…"닭가슴살만 먹다 외식한 느낌" (데이앤나잇)
2026.09.17 12:22
박규리 "앞이 안 보여 실명하는 줄"…30대 초반 뇌출혈 '아찔' (넘버원)
2026.09.17 12:35
효연, 이메일·SNS 해킹 피해…"몇 개는 뚫려, 같이 운영할까 생각" (침착맨)
2026.09.17 11:24
고지용 "이혼 후 간암 직전까지, 죽음 각오"…건강 악화설 사실이었다
2026.09.17 10:25
'이혼 전문' 양나래 변호사, 결혼 결심한 이유..."데이터로 고르고 골랐다" (비밀보장)
2026.09.17 12:10
남규리, 무대 공포증 얼마나 심했길래…"30~40분 벌벌, 손발 저려 멈춰야" (하지영)
2026.09.17 10:42
'넷째 임신' 박주호 "첫째 나은이와 11살 차…원래 많이 낳기로" (나고야 갈고야)
2026.09.17 09:3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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