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24 12:13 / 기사수정 2018.01.24 12:1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방송인 이수근이 '친절한 기사단'과 다른 외국인예능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24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tvN '친절한 기사단'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수근은 "단장을 맡고 있다. 국내에서 다니는 건 다 운전이 가능하다"라며 "목표는 단체 관광 오신 분들을 버스에 모셔서 다니고 싶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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