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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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의 패션피플"…김효진 아들, 노란 우비 입고 등원 준비 완료

기사입력 2017.07.18 10:25 / 기사수정 2017.07.18 10:25

강현경 기자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배우 김효진의 아들 수인 군이 노란색 우비를 입고 귀여움을 뽐냈다.

김효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스로 옷 골라 입고 등원하기. 원하는 게 분명한 4살. 우비 패션"이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인 군은 노란 우비를 입고 유치원 등원 준비를 마친 모습이다. 수인 군은 자신이 직접 고른 우비를 입고 아장아장 거리를 걷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효진은 지난 2011년 배우 유지태와 결혼해 2014년 아들 수인 군을 얻었다.

handang2@xportsnews.com / 사진= 김효진 인스타그램

강현경 기자 handang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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