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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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오세득, 결혼 후 첫 대결 "출근할 때 뽀뽀" 애정과시

기사입력 2017.07.03 22:29

김주애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셰프 오세득이 유부남이 된 후 첫 요리 대결에 나섰다.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용만의 냉장고 재료들로 셰프들이 대결을 쳘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세득은 결혼을 하고 난 뒤 첫 대결의 소감을 묻자 "아무래도 어깨가 더 무겁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 "출근할 때 배웅도하고 뽀뽀도 해줬다"며 신혼 부부의 알콩달콩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를 듣던 김용만은 "나도 출근할 때 뽀뽀했다. 누워있는 분에게 뽀뽀하고 왔다"며 새신랑 오세득에게 "언젠간 당신도 이런 날이 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김주애 기자 savannah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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