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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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추락' 기희현 측 "병원 다녀와 휴식 중…발목 깁스"(공식입장)

기사입력 2016.11.25 19:31 / 기사수정 2016.11.25 19:41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걸그룹 다이아 기희현이 무대 추락으로 발목과 꼬리뼈 부상을 당했다.

다이아 소속사 엠비케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엑스포츠뉴스에 "기희현이 의정부에서 콘서트 무대에 올라 '미스터 포터' 무대를 꾸미던 중 무대에서 떨어졌다. 다행히 큰 사고는 아니라 많이 다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기희현이 무대를 모두 마쳤지만 이동 중 발목과 꼬리뼈 통증을 호소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발목 인대가 늘어나 발목 깁스를 했다. 꼬리뼈는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고 기희현의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또 관계자는 앞으로 기희현의 활동에 대해 "콘서트 얼마 남지 않아 연습 일정이 잡혀있었지만 현재 숙소에서 휴식 중이다"며 "건강 상태를 보고 향후 스케줄을 정리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이아는 오는 12월 24일과 25일 공식 팬클럽 AID 1기 창단 및 첫번째 콘서트를 개최한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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