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14 14:56 / 기사수정 2016.11.14 16:00

[엑스포츠뉴스 박진태 기자] "내년 팀이 좋은 성적 거뒀으면 좋겠다."
2016 타이어뱅크 KBO 시상식이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김태균은 12년 연속 4할 출루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를 발판으로 김태균은 통산 출루율 부문에서 故 장효조의 기록을 넘어섰다.
이에 대해 그는 "장효조 선배와 가까이 있어서 영광이다. 끝까지 야구를 하면서 최선을 다해 더 높은 곳에 오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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