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전소민의 특기 학종이따기는 이수근이 더 뛰어났다.
1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게스트로 전소민이 출연했다.
이날 전소민은 자신의 특기로 '학종이따기'를 소개했다. 학창시절에 학종이를 많이 땄다는 것. 이에 모두들 학종이 따기에 도전했다. 요령이 많지 않은 멤버들이 쉽지 않아 하는 가운데 이수근은 능숙하게 학종이를 따냈다.
김희철은 "따는 건 수근이형 못 이긴다"고 감탄했다. 김영철은 "얼마만에 따본 것이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희철은 이어 "형 미리 전화해. 1366에 전화하라"며 도박중독치료 관련 전화번호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수근은 전소민이 오히려 학종이따기를 잘하지 못하자, 그의 실패 원인을 분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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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