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수원, 권혁재 기자] 1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프로배구' 여자부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 서울 GS칼텍스 KIXX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이 세트스코어 3-1(25-19, 12-25, 25-18, 25-22)으로 승리를 거둬 승점 32점으로 2위 흥국생명에 또 한 걸음 달아났다.
승리를 거둔 현대건설 선수들이 코트에서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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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기자 kwon@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