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1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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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이광수, 미션 실패한 고대생 타박 '웃음'

기사입력 2015.09.06 19:29

대중문화부 기자


▲ 런닝맨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런닝맨' 김종국과 이광수가 미션에 실패한 고대생들을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박서준, 유라, 이동욱 등이 게스트로 출연, 뷰티풀 청춘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이과대 팀은 고대생과 함께 티셔츠 릴레이 게임을 했다. 시간 안에 티셔츠를 전달해서 입어야 성공하는 미션.

더디게 진행되는 속도에 이광수는 "머리를 본인이 빼야 한다. 형이 말 편하게 할게"라며 조언했지만, 결국 미션에 실패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어떻게 혼을 한 번 나야 되나?"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열혈 시범을 보였고, 이광수 역시 "옷을 끝까지 내릴 필요가 없다. 누구한테 잘 보이려고 하느냐"고 조언했다. 

이광수는 이어서 계속 설명하려 했지만, 김종국은 "됐다"며 이광수를 때려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광수는 "더 이상 얘기 안 한다. 형 맞는 거 봤지?"라며 쿨한 척을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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