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9.01 22:22
▲ 화정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이민호가 조성하와 손잡은 것을 후회했다.
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 42회에서는 봉림대군(이민호 분)이 강주선(조성하)과 손잡은 것을 후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림대군은 청군이 인조(김재원)와 소현세자(백성현)가 있는 남한산성까지 진격해 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정명은 봉림대군에게 "이런데도 강주선 대감을 믿으시겠느냐. 청군이 조선의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면 저들이 어찌 그걸 알 수 있었겠느냐"라고 소리쳤다. 봉림대군은 소현세자를 위해 강주선의 손을 잡았지만 강주선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청군에 조선의 정보를 내준 상황이었다.
봉림대군은 전란의 폐해를 눈으로 목격하고 정명에게 "제가 어리석었다"며 강주선과 손잡은 것을 뒤늦게 후회했다. 봉림대군은 "이제 이 나라는 어찌 되는 거냐. 남한산성에 갇힌 전하와 세자 저하, 그리고 청국에 짓밟힐 이 나라의 백성들은"이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임성근, 아레즈미 문신 논란도 입 열었다 "좋아보였다, 비난·욕=편한 마음" [엑's 이슈]
"내일 최종화인데 스포를 지금?"…'환연4' 출연진 SNS 풀렸다, '♥결혼발표' 급 게시물 활활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