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19 17:58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정유미가 고혹미를 발산했다.
정유미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유미의 분위기 있는 옆모습이 담겨 있다. 근접 사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로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정유미는 영화 '사랑은 바이러스' 출연 물망에 올랐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인스타그램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