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가수 치타가 민낯을 공개했다.
치타는 22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에서 '셀럽's 토킹미러' 코너에 출연했다.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 강렬한 외모는 물론 화려한 랩 실력으로 인기를 끌었던 치타는 이날 '토킹미러' 코너를 통해 자신의 메이크업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했다.
특히 치타의 아이메이크업은 20~30대 여성의 큰 지지를 얻으며 그 비법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몰렸던 상황.
치타는 자신의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속눈썹부터 거침없이 떼어냈다. 이후 드러난 그녀의 민낯은 무대 위에서의 강렬함과는 전혀 반대인 순수한 모습이어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치타는 "다시 한 번 인사를 해야 할 것 같다. 김은영이라고 한다"며 본인의 본명을 언급한 뒤 "눈썹만 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며 수줍어 해 웃음을 안겼다.
'겟잇뷰티 2015'는 음식, 운동, 생활습관 등 요즘 여성들의 뷰티 관심사를 적극 반영한 토탈 뷰티쇼다. '당신을 바꿔 줄 뷰티습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하게 아름다워지는 방법을 다방면으로 제시하며 더욱 업그레이드 된 코너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사진 = '겟잇뷰티' ⓒ 온스타일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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