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가수 홍진영이 귀신과 마주쳤던 일화를 전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심형탁 홍진영 등이 출연해 진행자 컬투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진영은 "이사 가기 전 집에 살았을 때 새벽마다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처음에는 밤에도 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제 집 위가 옥상이었기에 놀랐다"고 말했다.
또 그는 "문을 열고 잔 적이 있다. 잠결에 눈을 떠보니 문앞에 여자귀신이 서 있었다. 그래서 3분 동안 욕을 했다"며 "가만히 제 말을 듣고 그냥 갔다. 잠결에 너무 짜증이 났었다"고 전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사진 = 홍진영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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