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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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동생 편애 "율이는 귀엽지만 빈이는 못생겼다"

기사입력 2013.04.10 19:47 / 기사수정 2013.04.10 19:47

대중문화부 기자


▲ 성준 동생 편애

[엑스포츠뉴스=이희연 기자] 배우 성동일의 아들 성준이 동생들을 편애하는 모습을 보였다.

10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성동일과 그의 가족들이 출연해 보라카이로 가족 여행을 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성동일은 아들 준에게 "가족 중에 여행을 같이 안갔으면 하는 사람이 있느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준은 "빈이랑 가기 싫다. 빈이는 까분다"라며 둘째 동생과 가기 싫다고 얘기했다.

이어 그는 "율이는 귀엽다. 하지만 빈이는 못생겼다"라며 셋째 동생을 편애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준은 여행에서도 둘째 동생보다 셋째 동생을 귀여워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성준 동생 편애 ⓒ SBS 방송화면]


대중문화부 이희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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