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킴
[엑스포츠뉴스=신원철 기자] '로이킴 선행' 논란에 종지부가 찍혔다. 로이킴 측 관계자는 사진에 대해 "로이킴이 아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CJ E&M 관계자는 8일 엑스포츠뉴스와 통화에서 "로이킴 측 관계자에게 확인한 결과 해당 사진의 주인공은 로이킴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로이킴 측은 이번 일로 인해서 사진의 주인공이 본의 아니게 피해를 입을까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논란은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로이킴 선행'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온 데서 비롯됐다.
문제의 사진은 한 남성이 폐지를 줍는 할머니께 장갑을 전해드리는 모습이다. 옆 모습이 로이킴과 닮았다는 이유로 '로이킴 선행' 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이후 사진의 남성에 대해 "로이킴이 맞다"는 의견과 "닮은 사람일 뿐이다"라는 의견이 충돌했다.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사진 = 로이킴 ⓒ 엑스포츠뉴스 DB]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