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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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조승우, 이희진 시술에 목숨 걸었다

기사입력 2013.01.22 22:23

대중문화부 기자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원민순 기자] 조승우가 이희진의 시술에 목숨을 걸었다.

2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마의' 33회에서는 광현(조승우 분)이 우희(이희진)의 시술에 목숨을 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광현은 청나라 황제에게 끌려가 명환(손창민)의 시술을 받은 황제의 애첩 우희의 부골저가 악화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알고 보니 명환의 부골저 시술 방법이 실패했던 것이었다. 우희의 부골저 원인은 신장에 있었는데 명환이나 청국의 태의나 이를 알아채지 못했기 때문.

광현은 우희의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는 "신장이 상한 원인도 알고 고칠 수 있는 방법도 안다. 하지만, 말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이에 우희의 오라비는 "만약 해내지 못할 경우 목숨을 내놓아야 할 것이다"라며 크게 분노했고 광현은 "알고 있다"고 말하면서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조승우, 이희진 ⓒ MBC 방송화면]


대중문화부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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