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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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하하, 정형돈 험담하다 딱 걸려 "정형돈 분노 폭발"

기사입력 2012.09.01 19:09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임수연 기자] '무한도전' 정형돈이 하하에게 폭발했다.

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하와이행 티켓을 두고 펼치는 기상천외한 미션 '니가 가라 하와이'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난 주 무한도전 멤버들은 하와이 여행권을 얻기 위해 총 10단계로 구성된 미션에 수행에 나섰다. 현재까지 무한도전 멤버들은 2단계부터 4단계 미션까지 줄줄히 실패해 멤버 길과 정형돈과 유재석을 선택해 떨어트린 상황.

이어 무한도전 멤버들에게는 자유시간을 가지고 있는 탈락자 멤버들을 찾아 소환하라는 반전 미션이 주어지자 우왕자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하는 길에게 전화를 걸어 위치를 물었다. 길은 자신만 챙기는 하하에게 그럼 "형돈이는 어떡하냐"고 물었고, 하하는 "형돈이 형은 그냥 아무대나 가면 된다. 그 형은 딱 그 사이즈다"며 아부를 떨었다. 하하는 정형돈과 길이 함께 있는지 알지 못했기 때문.

정형돈은 길의 전화기를 전해 하하와의 통화를 시도했고, 정형돈이 전화를 받았다는 사실을 몰랐던 하하는 계속 형돈의 험담을 했다.

이에 정형돈은 "내가 정형돈이다"고 폭발했고, 하하는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방송연예팀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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