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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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백성현 19금 잡지 또 들통 '화들짝'

기사입력 2012.07.02 22:58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백성현이 19금 잡지를 들켰다.

2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빅' 9회에서는 장마리(수지 분)가 길충식(백성현 분)의 19금 잡지를 또 한 번 발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리는 다란(이민정 분)의 방에 충식과 함께 들어갔고, 그곳에서 19금 잡지를 발견했다.

이에 마리는 충식에게 "너 아직도 이거 안 버렸니?"라고 물었다. 이 말을 들은 충식은 19금 잡지를 손으로 가리며 "오해하지 마. 이건 우리 누나 꺼야. 우리 누나 방이잖아"라고 변명하며 크게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마리는 충식의 변명을 귀담아듣지 않았다. 앞서도 충식이 마리 앞에서 19금 잡지를 수집한 것을 들킨 바 있기 때문.

한편, 이날 충식은 마리에게 영화를 보자고 데이트 신청을 했으나 마리는 영화표만 들고 사라졌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백성현 ⓒ KBS 방송화면]


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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