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6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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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아들 우진, ♥현빈 판박이 목소리…"말 너무 잘해"→만화 비주얼 '화제'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16 07:24

배우 손예진이 공개한 일상.
배우 손예진이 공개한 일상.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들 우진 군에게 받은 생일 축하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손예진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모두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요 고맙고 사랑한다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과 영상을 게재했다.

손예진은 자신이 받았던 생일 케이크들과 축하 모임을 공개, 훈훈한 일상을 전했다. 또한 함께 올린 짧은 영상은 팬과 네티즌의 큰 주목을 받았다. 아들 우진 군의 목소리와 뒷모습이 담겼기 때문.



공개된 영상 속 손예진은 생일 모자와 안경을 착용,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3살 아들 우진 군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사랑하는 엄마의 생일 축하합니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끈다.

우진은 소원을 빌고 있는 손예진에게 "불어, 불어야지"라고 또박또박 이야기했다. 이에 빵 터진 손예진은 "아니, 내가 소원을 빌고 불어야 된다고"라며 대화를 이어갔다.

"불어야 된다고"라고 강하게 주장하는 우진은 초를 분 엄마에게 "그냥 불면 연기가 날아가잖아. 치킨 먹자"라고 이야기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영상에 잠시 등장한 아들의 뒷모습 또한 귀여움을 자아낸다.

네티즌은 "손예진과 아들 우진, 너무 웃긴 조합", "우진이 말을 왜 이렇게 잘해요", "우진이 목소리도 현빈 닮았다", "우진이 뒷모습도 귀여요", "진짜 목소리 잘 들으면 현빈이 보여요", "손예진의 아들맘 포스 대화라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하고 있다.

한편, 최근 디즈니+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배우들은 현빈 아들 우진의 비주얼에 감탄을 표한 바 있다.

박용우는 "아이가 정말 예쁘게 생겼다. 만화를 찢고 나온 캐릭터 같다"고 이야기했고, 서은수는 "제가 태어나서 본 아기 중에 제일 예쁘다"고 증언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손예진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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