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4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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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김민지 딸, 벌써 이렇게 컸어? "남편이 찍어놓은 연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4 03:30

김민지 SNS
김민지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민지가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민지는 지난 3일 "남편이 찍어놓은 나랑 연우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지가 딸 연우 양과 함께 서로 팔을 허리와 어깨에 감으며 길을 걷는 모습이 담겼다.

훌쩍 자라 엄마와 키가 크게 차이나지 않는 연우 양의 뒷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이에 네티즌들은 "모녀의 뒷모습도 예쁘고 찍어준 지성형님도 최고임다", "친구같은 딸이네요", "다음엔 지성형님 얼굴도 보여주세요", "훌쩍 자란 아이와 함께 걸어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5년생으로 만 41세가 되는 김민지는 2010년 SBS 공채 17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4년 4살 연상의 축구선수 박지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연우 양과 아들 선우 군을 두고 있다.

사진= 김민지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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