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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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문정원, 오랜 침묵 깨고 근황…美 시애틀 목격담 '눈길'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3.04 06:10

문정원
문정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플로리스트이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로 알려진 문정원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가운데, 그의 목격담이 전해지면서 관심이 모이고 있다.

문정원은 지난 3일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눈이 내리는 풍경과 길을 걷는 아들로 추청되는 누군가의 뒷모습, 꽃을 든 손 등 잔잔한 일상 속 모습이 담겼다.

문정원
문정원


지난 2022년 8월 이후 3년 7개월여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한 그에게 한 네티즌은 "작년 5월 시애틀 수잘로 도서관 스타벅스에서 뵀다"며 "여전히 너무 예쁘셨고 아이들도 많이 컸더라. 손도 잡아주셔서 잊지 못한다"는 글을 적었다.

다만 해당 네티즌이 올린 댓글 내용이 사실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을 두고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를 통해 얼굴을 알리면서 인플루언서로서 활동을 이어왔으나, 2021년 층간 소음 및 장난감 먹튀 논란 등으로 인해 사과문을 게재한 뒤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가족들과 캐나다로 이주한 그는 공식적인 활동이 없었는데, 오랜 침묵을 깨고 근황을 전한 만큼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 문정원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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