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3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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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문정원, 캐나다行→자숙 4년 만 근황…"그리웠어" vs "나오지 마"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3.03 21:24

문정원, 엑스포츠뉴스DB
문정원,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플로리스트이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로 알려진 문정원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가운데, 이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문정원은 3일 오후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여러 꽃과 산딸기, 주변 풍경들이 차례로 담겼다.

문정원
문정원


눈이 내리는 하늘과 눈이 가득 쌓인 길을 걸어가는 아들로 추정되는 누군가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또 그 뒤를 이어 봄을 알리는 여러 꽃들이 등장함과 동시에 종이로 접은 하트까지 담겨 눈길을 끈다.

문정원이 근황을 전한 건 지난 2022년 8월 이후 약 4년 만의 일이다. 이에 팬들은 "그리웠어요",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 걸까요", "소식 자주 전해주세요" 등의 글을 남기며 그의 복귀를 환영하고 있다.

1980년생으로 만 46세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을 두고 있다.

문정원
문정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를 통해 얼굴을 알리면서 인플루언서로서 활동을 이어왔으나, 2021년 층간 소음 및 장난감 먹튀 논란 등으로 인해 사과문을 게재한 뒤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가족들과 캐나다로 떠난 그는 몇 차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으나, 이후 약 4년 가까이 SNS 활동도 중단하면서 근황이 전해지지 않았다.

그런데 그가 오랜만에 소식을 전하자 일각에서는 "보기 싫으니 거기서 조용히 살아라", "정말 안 궁금하다", "다시 나오려고 간보는 거냐" 등의 글을 남기면서 반감을 보이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문정원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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