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02:15
연예

이특 가정불화 눈물고백, "부모님, 싸우시고 때리고…"

기사입력 2012.04.28 10:54 / 기사수정 2012.04.28 11:08

방송연예팀 기자


▲이특 눈물고백 ⓒ MBC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이 가정불화로 불우했던 어린 시절을 눈물로 고백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MBC 스페셜 '슈퍼주니어, K-POP의 전설을 꿈꾸다!'에서는 이특이 인터뷰를 통해 지난 힘들었던 날들을 떠올리며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특은 "5년이란 연습생 기간을 거치다 보니까 '데뷔를 할 수 있을까.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나는 왜 이렇게 불행할까"라며 "조금 더 부유한 집에서 조금 더 편하게 태어났다면 더욱 행복하지 않았을까 했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이특은 "(부모님이) 너무 많이 싸우셨고 너무 많이 맞기도 했었다"면서 "초등학교 때부터 그런 스트레스가 너무 많았었다. 아빠에 대한 감정도 무섭기도 하고 싫기도 했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렇다 보니 정말 빨리 성공하고 싶었다고 덧붙이기도.

한편, 슈퍼주니어는 27-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슈퍼쇼4'를 개최할 예정이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ent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