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2년 4개월 만에 컴백한 가수 아이비가 '강심장'에 출연한다.
SBS '강심장' 측 관계자는 "아이비가 19일 강심장 녹화를 확정지었다"며 "그 동안의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녹화에는 아이비의 컴백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절친인 배우 오윤아가 동반출연하여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지난해 1월 전 소속사인 스톰이앤에프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제기하며 활동을 중단했던 아이비는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오는 27일 미니앨범 `인터뷰`를 발매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비와 오윤아가 함께 출연하는 방송은 오는 24일과 5월 1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준학 기자 junha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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