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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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닮은꼴' 두쫀쿠 "전 남편과 연락·만남 없다…출연 소식만 전해" 해명 (돌싱N모솔)

기사입력 2026.06.19 08:39 / 기사수정 2026.06.19 08:53

정민경 기자
MBC에브리원 유튜브
MBC에브리원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돌싱N모솔' 출연자 두쫀쿠(가명)가 전 남편과의 관계를 해명했다.

18일 MBC에브리원 유튜브 채널에는 최근 종영한 '돌싱N모솔' 여성 출연자들이 모여 못다 한 말과 하고 싶은 말을 전했다.

이날 두쫀쿠는 "너무 재미있게 잘 놀았고, 다들 너무 사이가 좋았고, 다 내려놓고 놀았던 적이 그때가 오랜만이었던 것 같다. 또 그렇게 다같이 놀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와 더불어 전 남편과의 관계도 해명했다.



두쫀쿠는 "제가 전 남편을 언급한 부분이 있다. 그때도 제 말의 의도는 전 남편에게 예의상 '(프로그램) 나가게 됐다'는 얘기를 해줬다는 건데, 꾸준히 연락하는 사람처럼 보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절대 전남편과 연락 안 하고, 만난 적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조지와 최종 커플이 된 순무는 "방송 당시 아파서 일정을 소화하지 못한 부분 때문에, 건강한 상태로 나갔다면 너무 좋았겠다는 후회가 있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이어 "최종 커플이 된 조지 오빠랑 데이트할 수 있는 상황이 있었을 텐데 그런 걸 놓쳐서 아깝다"고 덧붙였다.


대본 및 제작진 개입 루머에 대해서는 "차라리 대본이 있었다면 이렇게까지 안 됐을 텐데"라며 선을 그었다.

돌싱녀 두쫀쿠는 '돌싱N모솔'에서 고윤정을 닮은 외모로 화제된 바 있다. 최종화에서 수금지화와 최종 커플이 됐다.

사진=MBC에브리원·E채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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