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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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콘셉트 뭐야" 이용진, 계곡물에 구두 포기…안 추운 척 허세까지 (1박 2일)

기사입력 2026.06.14 19:20 / 기사수정 2026.06.14 19:20

원민순 기자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용진이 찬 계곡물에 구두를 포기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이용진, 이기택의ㅇ 

이날 멤버들은 오지에 있는 베이스캠프로 가기 위해 걷기 시작했다.

베이스캠프로 가는 길은 전날 비로 인해 계곡이 된 길도 있었다.



멤버들은 하나둘 신발을 신고 맨발로 계곡물을 건너며 차가운 물에 놀랐다.

멤버들을 지켜보던 이용진은 구두를 신은 상태 그대로 계곡물로 진입했다.

문세윤은 "용진이 미쳤다"고 소리쳤다.




구두를 포기한 이용진은 멤버들이 춥다고 아우성인 상황에서 혼자 안 추운 척 허세를 부였다.


멤버들은 이용진을 향해 "저 콘셉트 뭐냐"며 웃음을 터트렸다.

그 사이 이기택은 "뇌까지 차가워지는 것 같다"면서 괴로워했다.

문세윤은 물웅덩이가 또 나오자 "왜 그러는 거야"라고 제작진을 원망의 눈길로 쳐다봤다.

사진=KBS 2TV '1박 2일'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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