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4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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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미자, 2세 질문에 또 해명 "딩크 아냐…생겨도 안 생겨도 좋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4 17:31 / 기사수정 2026.06.14 17:31

이유림 기자
미자 계정
미자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2세 계획을 포기하지 않았음을 밝혔다.

14일 미자는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은 "혹시 조심스럽게 여쭤봐요. 딩크이신지 해서요"라며 미자 부부의 자녀 계획에 대해 물었다.

이에 미자는 "딩크 아니에요"라며 선을 그은 뒤 "(아이가) 생겨도 좋고, 안 생겨도 좋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미자는 앞서 지난 3월에도 2세 준비를 묻는 질문에 "(김태현과)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답니다"라고 답했다. 이후 해당 발언이 2세 포기 의미로 해석되며 관련 기사가 잇따라 쏟아졌다.

이에 그는 관련 기사들을 캡처한 이미지를 게재한 뒤 물음표를 덧붙이며 의아함을 드러냈다.

또 한 팬이 "딩크 선언을 보았다"며 쉽지 않았을 결정에 뭉클했다는 메시지를 보내자, 미자는 "딱히 딩크 선언 한 적은 없다"라고 답하며 직접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미자는 1984년생으로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그는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계정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쇼호스트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미자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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