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이 공개한 근황.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갸름해진 턱선을 공개했다.
13일 신동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북경에서 제대로 놀고 왔어요~ 맛있는 것도 먹고,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놀이기구도 타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신동은 중국 여행을 알차게 즐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체중 감량에 성공한 모습으로 화제가 된 신동은 여전히 슬림한 몸매와 갸름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작은 얼굴로 남다른 비주얼을 뽐낸 그는 "오랜만에 여행!! 알차게 하루를 보냈네요"라며 "은혁이 덕분에 좋은 곳도 많이 가고, 재밌는 경험도 많이 하고, 정말 편하게 잘 놀다 왔습니다. E.L.F.(팬덤명) 고마워"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
중국 베이징의 다양한 곳을 담은 신동의 근황에 국내외 팬은 "신동 너무 잘생겼다", "요즘 너무 좋아보여요", "진짜 눈에 띄게 살이 빠졌네요", "다이어트 성공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동은 지난해 7월 한 예능을 통해 과거 6개월 만에 총 37kg을 감량했으나 요요가 찾아왔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요즘 유행인 다이어트 약물도 써 봤다며 "(높은 용량에도) 변화가 없어서 갔더니 의사가 '위고비를 이기셨네요' 이러더라"라며 주사 다이어트는 중단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후에도 체중 감량을 위한 신동의 꾸준한 노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신동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