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주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가 완벽한 모델 자태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13일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 '윤주르'에는 '휴양지 갔다오자마자 속옷 화보라고요? 식단부터 운동, 바디케어까지 일주일 급관리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윤주는 속옷 광고를 촬영하게 됐다며 촬영장에 도착해 메이크업을 받으며 준비를 시작했다.

장윤주 유튜브
장윤주는 "파란 섀도우를 한 건 너무 오랜만이다. 옛날에 잡지 촬영 할 때 이렇게 했던 것 같다. 오늘 속옷 광고는 여름을 타깃으로 한 시원한 콘셉트라서, 쿨링감이 느껴지는 스타일로 찍을 것 같다"고 얘기했다.
속옷 광고인만큼 식단 관리와 운동을 하며 비주얼에 신경썼다는 장윤주는 "사실 부담이 많이 된다. 원래 운동도 2주에 두 번, 두 시간씩 하는 게 루틴인데 이번에는 네 번을 했다. 관리도 보통은 일주일에 한 번만 받는데 이번엔 세 번이나 받았다"고 고백했다.
메이크업을 마친 이후 장윤주는 촬영 의상인 속옷을 입고 스태프들 앞에 등장했다.

장윤주 유튜브
프로필상 키 173cm, 체중 54kg로 알려진 장윤주는 특유의 긴 팔다리로 시원시원한 자태를 뽐냈다.
장윤주를 본 스태프들도 "너무 예쁘다"라고 연신 감탄했다.
장윤주는 "너무 섹시해보이면 느끼해보일 수 있기 때문에, 적당히 섹시함을 가져가면서 모던하고 절제된 느낌을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촬영에 나서는 마음을 전했다.
1980년생인 장윤주는 2015년 결혼해 슬하에 2017년생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사진 = 장윤주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