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4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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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업' 주우재, 70kg 찍고 자신만만…"살 많이 붙어, 잘생겨졌다" (놀뭐)

기사입력 2026.06.13 18:48 / 기사수정 2026.06.13 18:48

정연주 기자
MBC '놀면 뭐하니' 캡쳐
MBC '놀면 뭐하니'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최근 벌크업을 하며 70kg까지 증량을 성공한 주우재가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예능의 왕’ 이경규와 ‘호위무사’ 이윤석이 등장했다. 

MBC '놀면 뭐하니' 캡쳐
MBC '놀면 뭐하니' 캡쳐


게스트가 등장하기 전 오프닝에서는 주우재를 제외한 멤버들이 주우재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머리 스타일이 뭐냐"라며 주우재의 헤어스타일 변화를 알아차렸다. 

멤버들은 "홍진경 머리를 따라한 거래"라며 출처없는 소문을 퍼트렸고 이에 주우재는 "아니다"라며 당황했다. 

주우재를 보던 유재석은 벌크업으로 인한 주우재의 바뀐 몸에 감탄했다. 유재석은 "우재가 살이 좀 쪘다. 잘생겨졌다"라고 말했고 주우재는 "나 이제 70kg다"라며 뿌듯해했다. 

허경환도 "살이 많이쪘다. 그런데 주우재가 70kg가 된 게 기사가 왜 뜨는 거냐"라며 의아해했고, 이에 옆에 있던 유재석은 "허경환도 키가 170cm되면 기사가 뜰텐데"라며 허경환의 아픈 곳을 찔러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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